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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현 고1’ 2029수능 2028년 11월16일.. ‘통합형 수능 2년차’ 국수탐 선택과목 폐지, 탐구 영향력 주목‘2028체제 적용’ 통합사회/통합과학 모두 응시.. 성적 12월8일 통지
<‘통합형 2년차’ 2028수능 개편체제 동일 적용>2026-08-21 -
1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… "무작정 풀기보다 몇 문제 더 맞힐 정하라"○ ‘몇 문제’를 더 맞힐지부터 정하라
○ 9월 모의평가는 성적표가 아니라 설계도다
○ 원서 쓰는 일주일이 남은 100일을 좌우한다
○ 탐구는 마지막까지 점수가 움직이는 영역이다
○ 새로운 문제는 점수가 아니라 적응력으로 해석해라
2026-08-06 -
"수시만 믿었다간 낭패"…정시 지원자 72%는 수시 탈락생○ 수시 지원자 57.3%, "정시는 고려하지 않는다"
○ 정시 지원자 72.2%가 ‘수시 탈락자’... 고3 재학생은 무려 86% 달해
○ "수능은 대입 실패를 막는 최소한의 안전장치"
2026-07-15 -
[2027 6월모평 실채점 배치표] 서울대/연대 의예 415점 '최고'.. 서울대 치의학, 성대 의예 412점, 고대 의대 409점(광주진협)경희대 한의예(인문) 408점 ‘톱’ 이대 의예(인문) 406점.. 서울대 자전/경영/경제 401점
<서울 주요 대학 배치표.. 자연 서울대/연대 의예 415점, 인문 경희대 한의예(인문) 408점 '톱'>
<광주진협 "사탐런 심화.. 국어/수학 변별력 약화, 영어는 '여전히 어려워'">2026-07-06 -
‘수능 가늠자’ 9월모평 9월2일 시행.. '역대급 반수생' 합류하나'가채점 기반 수시 지원 한계'.. 2028대입부터 9모 8월 실시 예정
<2027 9월모평.. N수생 이어 반수생 합류 ‘촉각’>
<접수 19일부터 내달1일까지.. 성적 발표 9월29일>2026-06-19 -
10명 중 4명 6월 모평보다 수능에서 낮은 등급…"모평 결과 맹신은 금물"지난 4일 2027학년도 6월 모의평가(이하 6월 모평)가 치러진 가운데 지난해
수험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수험생 10명 중 4명 이상이 6월 모평보다 수능에서
낮은 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.
2026-06-05 -
[2027 6월모평]'의대증원 여파' N수생 '역대최대' 9만6931명과탐 33.1% '역대 최저'.. '사탐런 심화에 변수 확대'
<N수생 9만6931명(19.8%) '역대 최고'.. "반수생 10만명 육박 가능성"><사탐 66.9% ‘역대 최고’.. 과탐 33.1% ‘역대 최저’>
<’평가원 출제’ 6월모평.. ‘N수생 첫 합류’>2026-05-29 -
[단독] 2028의대 정시 983명(27.2%) ‘문호 축소’..' '무한N수' 불가능해지나 '의대 입시 변곡점''지역의사제/학종 확대 영향'.. 정시 축소에 학생부 확대까지
<정시 983명 27.2%.. 나군 503명 ‘최다’ 가군 383명 다군 97명>
<정시 지역인재/지역의사 확대.. '정시 지역의사선발 충북대 전남대 제주대'>
<정시 ‘학생부 확대’ 본격화.. ‘수능100%’ 약화 흐름 뚜렷>
<수능 반영 방식도 변화.. ‘수학 강화’ 흐름 뚜렷>2026-05-20 -
2028학년도 지역의사제 수시 97% 수능최저 적용… “N수생에게 유리”2026-05-19 -
“학종 확대 두각” 대학이 본 2028대입 변화.. 교과/정시 ‘정성평가 확대’세종대 '개편' 2028대입 분석 공개 ‘수요자 친화’.. ‘대학별 주요변화 분석’
<교과 ‘정성평가 확대’.. “내신만으로 예측 어려워”>
<학종 확대 지속.. 면접 강화/전형 세분화>
<논술 확대 흐름 유지 ‘수도권 중심’.. “논술 영향력 더 커진다”>
<정시도 ‘학생부 영향력 확대’.. 수능100% 선발 약화>2026-05-15
